전문클리닉
포심(抱心)정신건강의학과 입니다.
성인 남성 클리닉
“남자는 세번만 우는 겁니다”, “가장인데 힘든 티를 어떻게 냅니까”라고
억눌러 왔던 괴로움을 전문가와 나눠 보세요.

대한민국은 2003년부터 2018년까지 OECD 소속 국가 중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이 1위였습니다. 우울장애는 여성에서 남성보다 2배 흔히 발생하는데, 남성의 자살률이 여성보다 2.3배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. 2016년 보건복지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정신건강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평생 한 번이라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이 7%에 불과하지만, 미국은 최근 1년 이내에 정신건강서비스를 받아본 사람만 14%입니다. 괴롭지만 사회적 이목 때문에 전문가와 상의하지 못하고 억누르다가, 결국 술 같은 다른 것에 의지하거나, 분노 폭발 같은 잘못된 방법으로 문제를 드러내거나, 마지막에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.

남자도 울 수 있습니다. 가장도 괴로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. 그러한 괴로움을 해롭지 않은 방법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. 전문가와 상의하여 여러 치료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세요.